배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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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정도 소요되며, 용달 배송 제품은 3주,
블랙은 3~4주 소요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톡톡으로 문의하시면 출고일을 안내드립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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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잠의 대표적인 사각형 식탁 겸 책상,
GRIDA 테이블입니다.
동글동글한 모서리와 발 디테일이
귀엽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며,
자연 그대로의 나무결이 크게 펼쳐져
진짜 나무의 힘을 느끼게 합니다.

2인용은 가로 140 세로 60 cm,
4인용은 가로 160 세로 70 cm,
6인용은 가로 180 세로 80 cm,
세 가지 규격 제품이 있으며
위 사진의 규격은 6인용입니다.
기준 높이는 73 cm로 제작되는데요,
키가 크신 분에게는 75,
키가 작으신 분에게는 71로
변경해 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규격으로도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최대 크기는 가로 240 cm입니다.

얇은 합판이지만 고강도 소재인
마린을 사용하여 나무의 조직이 치밀하고
정교하게 짜맞추어 아주 단단합니다.
안정적으로 하중을 잘 견디며
여러 명이 동시에 사용해도
흔들림이 없기 때문에
회의 탁자로도 쓸 수 있습니다.

동그란 발과 시원하게 펼쳐지는 나무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옆 모습입니다.
단순한 구조 형태의 테이블이기 때문에
만들 때마다 달라지는 나무 본연의 힘으로
실물의 존재감을 뿜어냅니다.

4인용 테이블을 쓰고 계신 모습입니다.
작가 이슬아·이훤 님의 집인데요,
거실에 놓아두고 집필 작업을 하거나
손님맞이를 하며 식탁으로 쓰고 있습니다.
네 명이 마주 앉기에 딱 좋은 크기입니다.

상판의 다리끝 위치에는 도잠의 심볼마크인
바늘땀 모양 짜맞춤이 있습니다.
여성들의 손으로 만들어 가는 가구여서
오랜 시간 여성들의 손노동을 상징했던
바느질의 흔적을 새겨넣었습니다.

다리의 끝은 동그란 발 모양입니다.
중간이 위로 떠 있어서
전선이 편안히 흘러가게 두기 좋고
멀티탭을 둘 만한 공간이 됩니다.
기본 무게가 가볍지는 않지만
바닥에는 쿠션패드가 달려 있어서
6인용 대형 테이블도 설치 후에는
쉽게 옆으로 밀어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나무의 결이 잘 느껴져 멋이 있습니다.
만들 때마다 매번 똑같은 나무는 하나도 없어
고유한 하나의 제품이 됩니다.
동일한 진갈색 마린이어도
밝은 톤은 황토색 정도로 밝아지고
진한 톤은 밤색 정도로 어두워집니다.
특별히 선호하시는 톤이 있다면
배송 메시지에 남겨 주세요.
다만 맞는 색의 나무를 찾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여 제작기간이
다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정면에서는 짜맞춤 구조가 잘 보입니다.
못과 나사와 같은 금속 부품 없이
나무와 나무가 맞물리는 힘만으로
아주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손으로 번쩍 들고 이동할 때나
하중을 강하게 주어 사용하실 때에도
흔들림 없는 일체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납니다.

도잠은 전 과정을 직접 생산하며,
여성들의 손으로 섬세하게 보살펴
부드럽고 안전하게 모서리를 마감합니다.
도잠 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처리된
아름다운 낮은 광택의 표면은
나무의 깊이감을 최대로 끌어올립니다.
색을 칠하지 않고, 천연의 색 그대로
투명하게 나무의 결을 드러냅니다.

밝은색 너도밤나무로 만들어진
GRIDA 테이블도 보여드릴게요.
이훤 님의 개인 집필실인데요,
처음에는 낮게 주문하셨던 제품을
책상 용도로 바꾸면서 높이 조정이 필요해
다리 끝에 네모 고임목이 있습니다.
기본형은 고임목이 없습니다.

고양이 숙희에게도 놀이터가 되네요.
도잠의 제품들은 고양이들도 좋아해서
함께 사진이 찍히는 일이 많습니다.

너도밤나무는 살색에 가까운 노란빛입니다.
자작나무처럼 노란 느낌은 아니며
붉은빛이 있어 약하게 갈색 기운이 있습니다.
색은 밝지만 결이 화려하고 강합니다.
나무의 멋이 잘 살아 있습니다.

책상 위 모니터 스탠드와 책장들도
같은 너도밤나무로 제작했습니다.
소재의 통일감이 있어서
차분하게 종이와 책으로 둘러싸인
편안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왼쪽 조명이 전구색이어서 노란빛이라
오른쪽 벽면 위치의 색상이
본래의 너도밤나무에 더 가깝습니다.

책상 전용으로 사용하실 때는
필요에 따라 한쪽 또는 양쪽으로
수납칸을 추가해 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A4 파일을 넣는 세로칸과
가방이 들어가는 넓은 칸이 있습니다.
가로형으로 선반이나 서랍을 달면
문구류들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책상 주문 제작 사례는
DEVELOP 메뉴에서 확인해 주세요.

물에 적신 수건으로 닦아 관리하시면 되며
기름이나 청소용 물티슈는 금합니다.
표면을 벗겨내어 끈적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활 방수 처리가 되어 있지만
화분과 같이 물이 스며들도록 놓아 두시면
시간이 지나면 변색될 수 있습니다.
습기가 나무 내부로 스며들었을 경우,
위를 덮지 않고 열어두어 건조시키면
천천히 마르며 변색된 부분이 사라집니다.

다리 끝 형태도 직선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동글동글한 발을 희망하지 않으시면
형태 변경이 가능합니다.

GRIDA 테이블은
나뭇결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아름다운 테이블입니다.
단순하지만 힘이 있습니다.
나무의 힘을 늘 가까이에서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배송 안내
대형 제품은 대체로 3주 정도 소요됩니다.
안전하게 배송해 주시는 친절한 용달 기사님이 합배송으로 진행하시는데 지역별 묶음 과정에 시간이 걸려 먼저 일정을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톡톡으로 문의 주시면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배송 및 설치 기본 요금
서울 : 4만원
경기 : 5만원
충청, 강원 서부 : 6만원
경북, 전북, 강원 중부 : 7만원
경북 동부, 전북 서부, 강원 동부 : 8만원
경남, 전남 : 9만원
제주 : 배송비 정책이 달라 사전 문의 부탁드립니다.
배송 요금 추가 사항
● 기본 요금은 대형 제품 1개 기준이며, 가로 1200 높이 1000 이상의 책장 또는 가로 900 세로 500 높이 730 이상의 탁자는 개당 1만원씩 더해집니다.
● 가로 1200 높이 1200 이상의 책장, 가로 1800 세로 800 높이 730 이상의 탁자는 초대형 크기에 따른 위험 비용이 1만원 추가되며, 도착지에 함께 들어줄 손작업자를 대기시켜 주셔야 합니다. 손작업자가 없다면 섭외 비용이 추가됩니다.
● 계단일 경우, 2개 층 이하는 1만원이 추가되며 3개 층 이상은 별도 논의합니다.
● 포장재는 회수하지 않으나 처리를 바랄 경우에는 5,000원이 추가됩니다. (일부러 초록색 테이프를 씁니다. 쉽게 떼어지므로 직접 분리배출을 권해드립니다)
● 이상의 모든 배송 요금 항목은 담당 기사님에게 현장 지급 또는 이체하시면 됩니다.
| 품명 | GRIDA 테이블 | ||
|---|---|---|---|
| 색상 | 천연 나무색으로, 연갈색부터 진갈색 또는 적갈색까지 나무에 따라 매번 달라집니다 | ||
| 소재 | 합판(E0 등급), 스테인(친환경 인증) | ||
| 크기 | 2인용 140×60×73 cm, 4인용 160×70×73 cm, 6인용 180×80×73 cm | ||
| 배송·설치 비용 | 용달 배송 착불 / 상품 정보 하단의 요금표 참조 | ||
| 품질보증기준 | 6개월 이내 제품 결함으로 인하여 파손 시에는 신제품으로 교환됩니다 |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 이정혜 02-338-3440 | ||
| KC 안전 인증 | [어린이제품] 공급자적합성확인 대상 품목으로 아래의 국가 통합인증 필함.(해당 인증 검사 정보는 판매자가 직접 등록한 것으로 등록 정보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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