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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견고한 가구를 만드는 도잠이
획기적으로 더 가벼운 소반을 만들었습니다.
할머니처럼 팔 힘이 없는 분들을 위한
초경량 소반 GRANMAS 입니다.

맨 위의 브라운 컬러는 도잠의 다른 제품들과
같은 나무로, 무게가 조금 있어 일반인용입니다.
중간 아이보리 컬러와 아래 블랙 컬러는
무게가 1.4kg 밖에 나가지 않으며
가로 64, 세로 34, 높이 30 cm로
전통 소반에 비해 큰 규격이기 때문에
부피 대비 체감되는 무게는 종이처럼 가볍습니다.
도잠 OLIDA 소반의 3분의 1 정도 무게로,
보통 여성도 한 팔에 3개 이상 올릴 수 있습니다.

나무가 얇고 가볍지만
완벽한 유격으로 단단하게 짜맞춤되어
들었을 때 흔들리지 않으며
짱짱한 기분좋은 느낌이 있습니다.

귀여운 발이 바닥을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어떤 각도에서 보아도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이 많아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초경량] 아이보리 컬러는
색이 연하여 결의 변화가 강하지는 않지만
나무 고유의 멋이 은은하게 살아 있습니다.

[보통 무게] 브라운 컬러는
도잠의 다른 제품들과 동일한 나무로,
초경량 제품들보다 무겁고 더 단단합니다.
그러나 이는 자체 상품들 간의 비교이며,
일반적인 비교로는 가벼운 쪽에 속합니다.

[초경량] 블랙 컬러는
먹색이 입혀져 나무의 결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무의 질감은 살아있고
광택이 낮아 눈이 편안합니다.

팔 힘이 약해진 할머니가
어디든 편히 들고 다니며 써 주시기를 희망하며
GRANMAS라는 이름을 붙여주게 되었지만,
처음 시작은 도잠의 디자이너 이정혜가
어깨를 다쳐 무거운 걸 들지 못했을 때였습니다.
비슷한 처지의 환자들이 재활을 하는 동안
거의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가구가 있다면
다른 사람의 힘에 의지하지 않고
밥상을 가지고 다닐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오랜 시간을 들여 개발한 이후에는
직접 몇 년간 사용하며 내구성을 테스트했습니다.

한국의 독자적인 좌식 문화를
고유한 라이프스타일로 이어가기를 바라며
전통 소반의 형태를 계승하면서
어디에나 스며들어 쓰일 수 있도록
단순화한 디자인입니다.

아이보리 컬러는 햇빛 아래에서는
대단히 밝아 보이는 미색입니다.
나무들 중에서 가장 밝은 색이며,
노란 빛을 띄어서 화사한 느낌도 듭니다.
대체로는 상당히 밋밋한 편이지만
때로는 붉은 빛의 결도 들어가서
꽤 화려한 나무 무늬가 나올 때도 있습니다.
옹이도 많지는 않지만 나올 때도 있어
만들 때마다 패턴이 모두 다릅니다.
자연스러운 개성으로 예쁘게 봐 주세요.

블랙 컬러는 무채색의 강한 존재감이 있습니다.
단정하면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색입니다.
하지만 동글동글한 귀여운 형태여서
친근하게 일상에서 쓰이기 좋습니다.

크기는 도잠의 OLIDA 소반과 같습니다.
선반이 없어서 수납이 되지 않는 대신
무릎을 완전히 넣을 수 있어서
좌식 밥상으로 쓰시기에 좋습니다.

GRANMAS 초경량 소반 위에
175cm 65kg의 여성이 밟고 올라섰을 때
일시적으로 약간 휘었지만 파손되지 않았고
내려온 후에도 삐걱거림이 생기지 않고
원형 그대로 잘 복원되어서
이상 없이 사용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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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나무와 색상마다 매력이 다릅니다.
블랙이 가장 눈에 띄고
아이보리가 가장 약해 보이지만,
실물로 보시면 아이보리에는 나무 결이 있어
잔잔하게 마음이 갑니다.
브라운은 도잠의 시그니처 컬러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정측면 모습입니다.
다리의 특징이 잘 보여서
가장 인상이 강해 보이는 방향입니다.



못과 나사를 쓰지 않고 짜맞춤으로만 만들어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잘 보이고
내구성과 강도가 매우 높습니다.
초경량 가구임에도 실제 사용이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오랜 기간 기능을 수행하는 이유입니다.
단순히 가볍기만 한 것이 아니라
할머니와 환자들이 매일 쓰기에 좋은
실용적인 가구입니다.

한국인들은 소반이라는 가구를 통해
음식을 가지고 다니며 먹는 문화를 이어왔는데요,
도잠의 초경량 소반 GRANMAS가
어떤 제품보다도 편리하게 이런 문화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색상에 따라 제작 기간이 달라집니다.
아이보리와 브라운은 2주,
블랙은 4주 가량 소요됩니다.
제작 기간의 차이를 꼭 확인해 주세요.

도잠의 GRANMAS는
무거운 걸 들기 힘들어져서
가벼운 소반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 품명 | GRANMAS 초경량 소반 | ||
|---|---|---|---|
| 색상 | 아이보리와 브라운은 천연 나무색으로, 나무에 따라 색과 결이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소재 | 합판 | ||
| 크기 | 가로 64cm, 세로 34cm, 높이 30cm | ||
| 배송·설치 비용 | 10만원 이상 무료배송 | ||
| 품질보증기준 | 6개월 이내 제품 결함으로 인하여 파손 시에는 신제품으로 교환됩니다 |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 이정혜 02-338-34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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